[시민일보] 하남시도시개발공사(사장 김시화)는 현안사업부지 1지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지난 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결과 대우건설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접수됐다고 10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민간사업자 공모 지침서에 의거 단독입찰도 유효하며 오는 18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대우컨설컨소시엄이 접수한 사업계획서 평가 결과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일 경우에 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 44%, 한국산업은행 3%, 대우증권 1%, 리딩투자증권 1%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부분은 지난 4월 25일 협약에 의거, 하남시도시개발공사 48%, 남양주도시공사 2%, 광주지방공사 1%의 지분으로 프로젝트회사 출자비율이 정해졌다.
하남시도시개발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1개월간의 협상과정을 거쳐 오는 6월에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회사 및 자산관리회사 설립등기를 8월경에 완료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