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무서워서 운전을 못하겠어요" 어느 여성운전자의 말이다 요즘들어 연천군 전곡읍 관내의 음식점과 피자 치킨집들의 배달용 오토바이가 신호위반은 물론 과속 중앙선침범 앞지르기 끼어들기 등 이루 말할수없는 행동을 일삼고 있어 이에대한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전곡읍에 거주하는 이모(48세)여인은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갑자기 끼어들기 앞지르기 심지어는 역주행을 하는 바람에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이에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강력한 단속을 호소하고 있다.
배달직원 대부분이 18~20세인 청소년들은 아무런 안전장비나 보호용품인 헬멧도 착용하지 아니한체 도로를 질주하고있어 사고발생시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로교통법 48조의 2 제3항 이륜자동차 인명보호장구 미착용시에는 범칙금 2만원을 부과하게 되었으나 이를 지키는 오토바이 운전자는 별로 없는것으로 나타나 그 문제점이 심각성을 보이고 있다.
주민 김모(56세)씨는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면서 지그재그로 도로를 갈팡질팡 다니고있어 그 업소까지 따라가서 강력하게 항의를 한적도 있었지만 그때뿐이며 또다시 곡예운전을 하고있어 오토바이를 만나면 아에 정지한후 오토바이를 먼저 보낸다며 경찰에서 철저한 단속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hsk@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