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관광명품협회(회장 김명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 후원으로 최근 인천 관광명품 기념품 전시 판매장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인천 송도신도시 중앙공원의 컴팩시티 옆 인천관광안내소에 위치한 30여 평의 이 전시 판매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통령상(대상)에서 장려상까지의 역대 수상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특히 이들 관광기념품은 2008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무늬 공방의 오르골을 비롯해 신도상사의 나전 메모지 및 홀더 등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명품인증마크를 받은 상품들로 구성돼 있다.
시는 앞으로 이곳이 인천을 대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의 메카가 되기를 희망하며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부담 없이 방문, 전시품을 감상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국관광명품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전국 시도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품목 중 대통령상(대상)에서 장려상 수상자까지 매년 20여 명에게 수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기념품에 인증마크를 부여 받은 업체로 구성된 단체다.
이상태 기자 lst@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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