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전문 위생교육 실시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7-07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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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오늘 한중문화관서 1710곳 대상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김홍복)가 관내 식품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2011년도 일반음식점 영업주 법정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에게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 위해방지, 친절, 위생수준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위생교육을 실시, 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전반적인 위생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교육은 지역내 1,710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7일과 8일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에서 오전(10~오후 1시), 오후 교육(3~6시)으로 나눠 1일 2회 실시되며 영종. 용유지역은 11일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오후 교육 1회만 실시된다.
환경위생과 김동옥 팀장과 이대섭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식품위생 해설 및 음식문화 개선, 좋은 식단 실천, 음식점의 보건 안전, 식중독 예방과 식품의 안전관리, 2014 아시아경기대회 대비 선진음식문화 개선 및 친절 서비스 등에 대해 교육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2011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법정위생 교육을 통해 국제적 행사를 대비하고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및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선진 음식문화 정착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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