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탤런트 조여정(30), 김동욱(28), 김민준(35)이 영화 ‘후궁: 제왕의 첩’(감독 김대승)에 출연한다.
3일 크랭크 인하는 ‘후궁: 제왕의 첩’은 왕이 사랑한 여자, 그녀가 사랑한 남자, 그리고 왕의 자리를 사랑한 사람들이 얽힌 비극의 에로틱 궁중 사극이다.
원치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와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으로 점철된 왕궁의 비화를 담아낸다.
조여정이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된 ‘화연’, 김동욱은 세상의 모든 여자를 가질 수 있지만 단 한 명의 마음만을 얻고자 한 왕 ‘성원대군’이다. 김민준은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흔들리는 남자 ‘권유’로 캐스팅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