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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기적의 오디션' 출신 주민하(26)가 3년 만에 영화로 돌아온다.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민하는 그룹 'JYJ'의 김재중(26)과 탤런트 송지효(31)가 주연하는 영화 '자칼이 온다'에 출연한다. 장편영화로는 '해운대'에 이어 3년만이다.
'자칼이 온다'는 어리바리한 여자킬러가 인기가수를 납치한 뒤 엉뚱한 방식으로 살해하려하고, 그 와중에 경찰이 출동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주민하는 김재중을 스토킹하는 사생팬으로 등장한다.
주민하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톱 연예인들이라면 한번쯤은 있을 법한 혹은 실제로 당할 수 있는 스토커녀의 연기를 실감나게 보여주겠다"고 별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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