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방문은 수인선 복선전철(3공구) 야목4리 노선 현황을 살펴보고 공사중 발생하는 주택·농로 피해보상, 소음·분진 피해 대책, 철도부지 공원화 등의 주민 요구사항 협의 및 향후 대응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박종선 의장은 “사업진행시 지역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에 적극 대처해주기”를 당부했다.
도시건설위원회 김홍성 위원장은 “ 수인선 전철사업의 야목4리 구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을 잘 반영하여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사와 관련하여 의회가 지원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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