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의 일환인 이번 캠페인은 전시민이 저탄소 생활실천을 통해 의미 있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것으로, 금요직거래장터를 이용하는 시민들, 금오산 올레길 주변 방문객들에게 저탄소명절 생활수칙이 담긴 홍보물 배부, 녹색실천약속 서명운동전개, 탄소포인트제 가입홍보 등을 진행했다.
시는 전시민이 저탄소 추석명절 보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과 함께 시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참석한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 “이번 추석 전시민이 녹색생활 및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저탄소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줄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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