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은 직장과 가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킹맘·워킹대디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소통·공감할 수 있는 특강과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은 전국 6곳에서 시범 추진 중으로 시가 공모·선정돼 지난 6월부터 맞벌이가구의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고충상담과 가족간의 소통법, 부부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용학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일·가정 모두 행복’을 위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이 맞벌이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해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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