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최근 국민안전처 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5년 을지연습 중앙종합 강평회의'에서 이같이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민·관·군·경 33개 유관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위기관리 역량강화와 국가 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도상연습과 실제훈련을 일사불란하게 실시했다.
특히 공무원·학생 대상의 안보교육과 시민과 함께하는 연습추진 등 내실 있는 을지연습 추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 같은 성과를 이뤘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이 계장은 1992년부터 전문경력직으로 23년간 민방위와 비상대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계장은 “이번 수상은 구미 시장을 중심으로 1600여명 공직자 모두가 을지연습에 성실히 임해준 결과로 전직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민방위·비상대비 업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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