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은 전국의 계약심사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계약심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심사 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계약심사 절차의 단축을 통한 재정집행률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시 감사담당관은 “이번 워크숍 교육을 토대로 더욱 더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구미시 재정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10월까지 105건에 대해 계약원가심사를 진행해 총 15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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