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운영된 사람책 도서관은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가진 지역인사 4명이 ‘사람책’으로 참여하고,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가 ‘사람책’을 대출(직접 만남)해 육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구미’ 지역사회의 재발견과 아동의 심리, 놀이, 꿈, 독서지도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정부지원 증가로 양육에 대한 물질적 부담은 줄어들었지만, 정서적인 지지가 필요한 시기이므로 육아에 대한 경험이 적은 초보 부모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우리 시에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개발해 '행복 특별시 구미'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람책 도서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7회 진행됐으며, 37명의 지역명사가 재능(지식)나눔에 참여했고, 14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기성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받는 새로운 지식전이 방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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