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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이드 인 차이나' 스틸컷 | ||
배우 박기웅이 전역을 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출연한 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기웅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감독 김동후)에서 한채아와 애틋한 관계로 호흡을 맞췄다.
'메이드 인 차이나'는 중국산 장어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중국인 ‘첸’과 식약처 검사관 ‘미’의 충돌하는 욕망을 담아냈다.
여기서 두 사람은 국적도 언어도 다른 ‘첸’과 ‘미’로 분해 알 수 없는 감정에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극 중 말이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은 눈빛과 몸짓만으로 연기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기웅은 지난 2014년 5월에 의무경찰로 입대해 7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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