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박병상 기자]경북 김천시는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20일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제2기 김천시 SNS 서포터즈’ 57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 단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김천시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시정소식, 행사, 축제 명소를 발굴하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 소개, 전파하고 김천의 숨은 맛과 멋을 발굴하는 홍보 선봉장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보생 시장은 “SNS 서포터즈들이 김천혁신도시의 발전된 모습과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의 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1박2일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김천의 소식을 전파하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시민들과 공유해 준다면 더욱 따뜻한 김천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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