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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
‘공부의 신’ 강성태가 15년째 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성태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저소득층 수험생들을 위해 학습지도와 비영리단체를 하고 있으며 수험생을 이해하기 위해 15년째 수능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열심히 문제를 풀지만 정답을 기입하지 않는다”며 “한 명의 수험생이라도 받쳐주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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