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마마무 SNS) | ||
걸그룹 마마무가 흑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마마무의 단독 콘서트에서 이들은 마론슨 X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 무대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이날 얼굴을 검게 칠한 채 무대에 등장했으며 이를 지켜본 팬들과 네티즌들은 흑인을 비하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마마무의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생겨 2회 차 공연부터는 문제 부분을 편집하겠다”며 “논란의 소지를 남긴 점 죄송하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니 인종차별이라는 것은 우리가 정할게 아니라 그 영상을 본 해외팬들이 인종차별이라고 느꼈으면 인종차별인거지 (zhj2****)” “피부색 건드리는 순간 인종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외국에선 절대 안 건드리는 부분 (redv****)” “마마무의 잘못은 없고 흑인비하라는게 오바 아니냐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네~ (kimd****)”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