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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 ||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22일 하하와 별은 서울 모처의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이를 득남했으며 지난 2012년 출산한 아들 드림이에 이어 두 번째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부부인데 둘째 순신이라니 기쁘네요 아이들과 행복하시길!(rumb****)" "자식들두 가수햇음좋겟다(wldb****)" "예정일에 딱 자연분만으로 아이 낳기 쉽지않은데..짱자연분만인지..수술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축하드려요(ok79****)" "애국자네 아이 둘씩이나 낳고(nams****)" "축하드려요~ 산후조리 잘하시고 난다음 한명만 더~!!! 다음번엔 공주님으로 화이팅~~~♡(kyh5****)"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 발표 당시 "아이를 세 명 낳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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