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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방송캡처) | ||
신하균과 김고은은 지난해 8월 "2개월 전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헤어졌다. 소속사는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두 사람의 결별이유를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blue**** 잘 어울렸었는 데 아쉽긴 하다 오래가지~ 안타까운 커플" "vmfl**** 조용히 사귀고 조용히 헤어지는게 좋을듯. 개인사생활까지 머라고 할거있나 ~~ 왜들 추측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응원하고 도움줄거 아니면 힘들게는 하지 맙시다" "pres**** 나이차이 너무 많이 나면 세대차이 이런 것도 있었을 듯" "rkdu**** 고은아 꽃길만 걷자 화이팅 내가 응원할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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