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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터널') | ||
OCN '터널'이 첫방송되자 시청자들이 재미있다는 반응과 진부하다는 반응을 다양하게 보였다.
25일 오후 첫방송된 OCN '터널'에서는 1985년의 박광호(최진혁 분)가 연쇄살인사건을 맡게 됐다. 여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시신의 발 뒤꿈치 뒤에는 점이 찍혀있었다.
또 박광호는 신연숙(이시아 분)와 맞선을 본 후 연인으로 발전,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혼했다.
시청자들은 "살인의 추억+갑동이+시그널 인듯", "최진혁 역시 연기 잘한다", "최진혁 복귀 반갑다", "난 재밌었는데 '시그널'이랑 마지막은 달랐다", "첫화인데 임팩트는 없었다", "보이스가 너무 강렬해서 좀 덜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보게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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