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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희진, 윤은혜 SNS) | ||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재결합설을 일축했다.
6일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얼마 전 다 같이 모여 미팅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회사가 달라 재결합이 쉽지 않다”고 했다.
베이비복스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설이 수면위로 떠올랐으나 결국 해프닝으로 끝난 것.
이와 관련해 윤은혜 역시 같은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멤버들끼리는 아직까지 친해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연스레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추억으로만 남자 ...괜히 나왔다가 실망주지말고...그런거 있잖아 첫사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실망하는 거.. (naru****)” “베복 진짜 명곡 많은데 (jos1****)” “한번 보고 싶긴 하다 (hyun****)”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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