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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씨네그루> | ||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보안관’에 이어 한국영화 예매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8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감독 정식, 김휘)은 6.2%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9952명이다.
빌 S. 밸리저의 ‘이와 손톱’을 원작으로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한국영화 중 1위의 예매율을 기록 중인 ‘보안관’에 이어 2위에 오른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예비관객들의 관심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오는 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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