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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남태현의 근황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남태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클럽의 디제잉 무대에 올라 한 시간 가량 디제잉을 선보였다.
예정된 무대 시간보다 일찍 클럽에 도착한 그는 팬들과의 교류는 없었다. 깔끔한 복장을 하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무대에 오르기 전 클럽 분위기를 살폈다.
디제잉 부스에서 남태현은 마이크를 잡고 “많이 오셨네요, 오늘 재미있게 놀다 가세요”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이어 음악에 몸을 흔들며 디제잉을 이어갔다.
한편 위너 탈퇴 후 남태현은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Hug M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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