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송지수 인스타그램) | ||
장범준이 15일 뒤늦게 입대한 가운데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에 또 시켜달라는 오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범준은 가위로 딸의 앞머리카락을 잘라주고 있다.
한편 장범준은 지난 2014년 4월 배우 송지수(송승아)와 결혼해 같은해 7월 득녀했다. 장범준은 자녀가 있는 기혼자라 5주 기초군사교육 후 상근예비역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