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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 ||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배우 유아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동료배우 송중기의 조언이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대한 송중기하고 술을 같이 마셨는데 옛날 얘기하고 정말 좋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군 입대를 앞둔 나에게 ‘뭐 어쩌겠냐. 나는 이미 갔다 왔는데’라고 놀리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속사 UAA 측은 27일 “유아인은 기존 질환으로 인해 이날 병무청으로부터 ‘현역 자원 활용불가’,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의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됐고 2014년 영화 ‘베테랑’ 촬영 중 부상이 악화돼 어깨 근육 파열과 함께 골종양(뼈에 생긴 악성 종양) 진단을 받아 결국 병역 면제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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