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조윤희, 이동건과 키스신 새삼 화제 "지금은 남편"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15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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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럭키'에 출연한 조윤희가 현재 남편 이동건과의 키스신으로 새삼 화제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럭키'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럭키'에 출연한 조윤희의 과거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키스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6년 12얼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이동진(이동건)과 나연실(조윤희)은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굳게 확인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이동건과 조윤희는 쌀쌀한 밤 공기에도 달콤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의 입술이 포개지려 하는 순간과 살짝 민망하고 쑥스러운 듯 등을 마주 댄 채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대조를 이뤄, 과연 첫 키스가 성사 됐을지 궁금증을 일으켰다.

한편 조윤희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당차고 씩씩한 캐릭터를 연기했다면, 영화 '럭키'에서는 소탈하고, 선한 캐릭터를 열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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