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이은우, 'TV방자전' 도발적인 연기 눈길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3-06 1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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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CGV 방송화면 캡쳐)
'뫼비우스'에 출연했던 이은우가 또다른 출연작 'TV 방자전'에서의 모습으로 새삼 화제다.

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뫼비우스'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했던 이은우가 과거 드라마 출연작 'TV 방자전'에서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은우는 'TV 방자전'에서 춘향 역으로 열연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은우는 아찔하게 치명적인 고혹미와 함께 우아한 고전미까지 뽐내며 벌써부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방자(이선호 분)와 베드신을 연기하고 있는 이은우의 모습에서 이은우는 완벽한 몸매와 도발적인 표정을 선보였다.

'뫼비우스'에서 이은우는 1인 2역으로 강렬한 존재감과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면 'TV 방자전'에서는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은우 (본명 이유미)는 1980년 생으로 2007년 KBS 1TV '산너머 남촌에는 1'으로 데뷔했으며 2011년 채널CGV 'TV방자전'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 출연했으며, 영화 '뫼비우스'를 비롯해 '스파이'에서도 영희(문소리 분)의 스튜어디스 후배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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