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바람바람' 송지효, 민낯도 굴욕 無…영화 기대감 UP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3-06 15: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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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지효 SNS)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배우 송지효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해외 메이트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민낯으로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피부와 미모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송지효가 출연하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카사노바 석근(이성민 분), 순진하고 소심한 매제 봉수(신하균 분)와 그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 분)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으며 이날 송지효가 참석했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는 4월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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