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오아연, 대한민국 인턴기자의 흔한 미모 화제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3-21 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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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아연 SNS)
영화 '곤지암'에 출연한 오아연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새삼 화제다.

2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곤지암'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곤지암'에 출연한 배우 오아연의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오아연의 SNS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SBS 드라마 '조작'에서 인턴기자 역을 연기한 그는 사회초년병다운 어리숙한 모습은 물론 이마에 밴드를 붙인 좌충우돌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그려냈다.

오아연은 영화 '디셈버'를 통해 데뷔했으며, SBS 단마극 '너를 노린다', 웹드라마 '맵시'를 거쳐 지난해 방송된 화제작 SBS '조작'에서 대한일보 인턴기자 공지원 역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소유 성시경의 '뻔한 이별', 메이트의 '하루'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청순함과 도발적인 매력을 지닌 오아연은 21일 개봉한 영화 '곤지암'을 통해 차세대 호러퀸으로 등극을 꿈꾸고 있다.

한편 '곤지암'은 영화 '기담'을 연출했던 정범식 감독의 작품 주목받고 있다. 과거 곤지암에 위치했던 정신병원을 소재로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내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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