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에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실시된 가운데 응시생들이 시험을 끝내고 학교를 나서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측정·평가하는 시험으로 외국인들의 유학 및 취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뉴시스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은 27일 오전 10시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2012년 동 연두방문 보고회’에 참석, 주5일제 수업에 맞춰 노원구 전역을 교육체험장화하고 다양한 창의ㆍ인성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