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건강하게 일할 권리, 영암군이 먼저 챙겨요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5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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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안전수칙 준수와 폭염 사고예방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현장 확인

▲ 영암군, 장애인일자리 현장 점검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와 폭염대비 사고를 예방하고자 장애인일자리 현장방문을 오는 20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27일부터 격상된 코로나19 방역 3단계 행정명령 준수를 당부하고 38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휴식시간 보장과 코로나 예방접종 상황 및 기저질환여부 등을 참여자 인터뷰로 직접 확인한다.

군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만들고 소득보장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고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영암군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으로 운영하며 총 19개 배치기관에 41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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