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가 오는 11일까지 일정으로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점검을 비롯해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현안과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김기상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근린공원 이용환경 개선 방안’을, 박원서 부의장은 ‘주민센터 복지인력 운영 개선’을, 권혁주 의원은 ‘청년 탈모 관련’을,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생업과 안전을 위한 길이 필요합니다(고덕2동 농가의 호소)’를 주제로 각각 발언했다.
조동탁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인구 50만 시대를 맞은 강동의 변화 속에서 올 한 해 의정활동의 방향과 과제를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주요 업무계획과 안건을 구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살펴달라”고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는 구민의 삶을 함께 책임지는 두 축으로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정책이 구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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