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스터디카페, 예비창업자와 가맹점을 위한 정기 웹진 발행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9-17 1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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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최근 무인 운영체제로 운영 가능한 창업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스터디카페는 수요가 높은 학습공간을 제공하며 키오스크를 이용해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1인창업, 투잡창업을 알아보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다양한 스터디카페창업 프랜차이즈가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프리미엄독서실을 표방하는 모든 스터디카페가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가맹점 수로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하는 풍조로 인해 가맹점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면서 정작 가맹점을 오픈한 이후에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후속 조치가 제대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단순히 가맹점의 숫자나 화려한 인테리어만으로 브랜드를 선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창업 1세대 브랜드로 스터디카페 시장의 여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스터디카페 업계에서 최초로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웹진을 정기 발행하는 것이다. 웹진을 통해 지금까지 플랜트스터디카페를 운영하며 겪어온 문제점과 그 개선안, 앞으로 변화하게 될 시장의 상황, 무인시스템의 맹점과 보안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플랜트스터디카페 관계자는 “무수히 많은 스터디카페 브랜드가 난립하며 창업과 관련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비창업자와 가맹점주분들이 수많은 정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정보가 어떠한 것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칼럼을 작성하고 이를 정기 웹진으로 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지난 4년간 100개의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었고, 폐점율 0%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스터디카페플랜트를 믿고 선택한 가맹점과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창업의 시기 가을을 맞이해 9월 창업희망자에게 약 4천만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플랜트독서실의 필수 설비인 4세대 최신형 무인키오스크를 지원하고 매장을 오픈한 후 안정되기까지 두 달 분의 임대료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오픈 전 회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소통을 위한 홈페이지형 블로그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플랜트스터디카페의 창업지원에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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