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완치자 1명이 추가됐다"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39명 중 38명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추가 완치자는 대구의 공군 간부이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군에서 유일하게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군에서 첫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해군기지 소속 병사다.
해당 병사는 지난 2월21일 군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 3월23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지만, 31일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군내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65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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