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진실 공방... 사회적 논란 속 우려의 목소리 확산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08 17: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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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쇼트트랙 여제' 심석희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날 심석희 관련 사회적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인신공격형 악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며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해 사회평론가 최성진은 “심석희 관련 논란은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그녀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심석희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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