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히스모리 당구테이블, 출시 전 사전주문 30건 돌파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7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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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히스모리사가 3쿠션 대대 ‘아톰’ 신모델을 출시한다.

 

히스모리 조명구 대표는 “당구대에 목재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아닌 아예 없앴다. 석판을 제외하면 알루미늄과 강철 소재로만 구성되어졌다. 알루미늄 소재는 목재보다 아무래도 탄성이 좋기 때문에, 탄성에 민감한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알루미늄은 타구감 뿐 아니라 소리 흡입력이 좋아 소음을 줄일 수 있다”면서 “균일한 밀도로 인해 당구테이블 어느 방향에서든지 균일한 반발력을 선보인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히스모리 당구테이블은 강철로 구성된 테이블의 하부와 부속들은 견고함을 더해 반영구적인 튼튼한 당구테이블로 제작됐다.

 

이에 출시 전 사전주문이 30건을 돌파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당구장사장 커뮤니티인 전당사, 대당사 중심으로 소비자들로부터 D2C거래 방식을 택했다.

 

이정환 대당사 부운영자는 “최상급의 고급 소재를 사용하면서, 당구장 업주들의 가격적인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서는 유통마진을 줄여야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D2C 형태를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되돌려 준다는 목표”라고 전했다.

 

신제품 히스모리 아톰 당구테이블은 오는 3월 중순부터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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