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회장이 2년 연장 계약을 제시"... 손흥민 거취 논란 속 핫이슈 등극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03 18: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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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토트넘의 심장' 손흥민이 연일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주요 외신을 통해 손흥민의 향후 거취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현 소속팀인 토트넘과의 재계약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갑론을박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 2일 영국매체 ‘익스프레스’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맺을 준비를 마쳤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2023년 계약이 끝나는 손흥민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관련 기사에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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