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논란 실체는?’... “징역 7년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0 2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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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중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김호중이 색다른 논란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지며 진실 공방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이번 김호중 사생활 의혹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주목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호중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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