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예능감 발산... 나이 잊은 그녀의 방부제 미모 '실화냐?'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19 2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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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팔색조 배우’ 김희선 나이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변치않은 예능감을 발산 중인 김희선 관련 궁금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최강 미시녀 김희선의 방부제 미모”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시판 속의 사진은 김희선이 촬영한 화보의 한 장면으로 유명하며, 공개 당시 나이를 잊은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인해 호평을 받았다.


1976년 6월 11일에 태어난 김희선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미스터큐>, <세상끝까지>, <토마토>, <해바라기>와 영화 <비천무>, <와니와 준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린 한국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손꼽힌다.

 

특히, 김희선은 2007년 5월에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사업가와 4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 소식이 매스컴에 보도됐고, 그 해 10월 19일에 3살 연상의 기업인과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더욱이 2009년 1월 20일에 김희선은 첫 딸을 출산했고, 본인의 임신 전 과정을 담은 ‘김희선의 해피맘 프로젝트’(엘컴퍼니)를 출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나이 44세 김희선은 송윤아, 박은혜, 이영자, 정선희 등과 절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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