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이 그렇게 다치지 않았는데"... 음주운전' 리지 논란은?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4 2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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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스타그램 방송 캡쳐)

 

'음주운전 장본인' 가수 리지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리지가 인스타그램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 태도를 보였지만, 그녀의 일부 발언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 내내 눈물을 보인 리지는 "실망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덧붙여 "기사가 그렇게"라고 운을 뗀 리지는 "기사님이 그렇게 다치지 않았는데 기사가 참 그렇다"라며 "사람을 너무 죽으라고 하는 것 같다. 사람이 살다가 한 번쯤은 힘들 때가 있는데 지금 이 상황은 거의 뭐 그냥 자살해라 이런 얘기들도 너무 많으니까"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리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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