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할 확률을 50% 낮춘다"...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승인 가능성은?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2 2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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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로나19 관련 사이트 캡쳐)

 

미국에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요 외신을 통해 "미국 제약사 머크는 하루 두 번, 닷새 동안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의 긴급 사용을 FDA, 미국 식품의약국에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달 내 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는 복용하면 입원하거나 사망할 확률을 50%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다. 해당 코로나19 치료제는 연내 1천만 명분 생산 예정인데, 세계 각국의 구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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