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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광진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오는 8월1일까지 ‘2022년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에서는 희망이 담긴 ‘가을’과 ‘겨울’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를 공모한다.
창작 글귀는 띄어쓰기 제외 한글 글자 수 30자 이내여야 하며, 이미지는 심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1인당 1건의 문안만 공모할 수 있다.
공모는 네이버 폼에 접속해 필요정보와 문안 등을 작성해 참여하면 된다. 홍보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서도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선정인원은 ‘가을’과 ‘겨울’ 각각 1명씩 총 2명으로, 선정자들은 상장과 함께 1인당 30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가을’, ‘겨울’ 당선작은 각각 9월부터 10월말까지, 11월부터 12월말까지 구민과 공유될 예정이다.
선정 문안 및 선정자는 오는 8월25일에 광진구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문자를 통해 안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처음 운영된 ‘마음캔버스’ 사업은 희망이 담긴 사계절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와 이미지를 공모 및 선정 후 현수막 게시,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과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구는 감성·소통·공감의 메시지 공유를 통해 구민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부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3월에는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해 봄과 여름 희망 글귀를 선정한 바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제1회에 이어, 가을과 겨울 문안을 공모하는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한다”며 “희망글귀를 통해 광진구의 가을과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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