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6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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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반찬을 만들고 대상 가구에 2인 1조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 사업은 가정방문을 통해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공서비스와 즉시 연결하는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복지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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