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썬' 실제 모습은?... 사생활 논란 속 화제의 인스타 '시선 집중'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0 11: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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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트썬 인스타그램 캡쳐)

 

'스우파 화제의 주인공' 제트썬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각종 언론을 통해 제트썬 사생활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갑런을박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팔색조 제트썬 일상의 아우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제트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으로, 공개 당시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0년에 태어난 제트썬은 올해 나이 31살로 알려지며, 2017년 싱글 앨범 [Ah Yah So Nice]로 데뷔한 후 폭넓은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제트썬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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