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오는 21일부터 예정되어 있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5일까지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의견 접수 대상은 구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사항이나 예산낭비 사례, 구 주요사업 개선사항, 기타 구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재판·수사 관련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익명제보 등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한다.
의견 접수는 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의회 홈페이지(참여마당→행정사무감사 구민제보)를 통해 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상세한 설명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연 의장은 “구민들의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여 보다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