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10월 매주 주말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나로빌딩 옆 공영주차장(인사동 277, 278)에서 「인사예술마당」을 운영한다.
서양화, 패브릭 아트, 문인화,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가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지향한다. 참여 작가들은 “인사동에 예술가를 위한 공간이 마련된 데 의미가 있다”, “관람객과 소통하며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종로구는 “인사예술마당이 예술가와 주민 간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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