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 연말까지 빅데이터에 기반한 북 큐레이션 진행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4-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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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분석·활용 플랫폼인 솔로몬(Solomon)과 도서관 정보나루 시스템을 활용해 연말까지 빅데이터에 기반한 북 큐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래도서관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제 분석 후 키워드 및 연계 도서 목록을 지원받아 이용자 맞춤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평등 및 여성의 역량 강화 등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구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북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북 큐레이션 데이터는 최근 2년간 전국 및 소래도서관의 인기 대출도서에서 자료를 추출해 활용했으며, 이용자의 욕구 충족과 만족도 상승이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소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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