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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는 우리나라의 여러 역사적 배경을 재현한 독특한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시간을 초월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제강점기부터 1970~1980년대 서울까지 생생하게 재현된 거리와 건축물은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과거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매력을 제공한다. 또한 청와대 세트장과 분재온실, 생태숲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도 별도로 조성되어 있어 설 연휴 기간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역사 및 문화 공간으로 5D영상체험, V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영상체험 및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도 있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추억을 쌓을 기회로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추천드리니 많이 찾아주셔서 특별한 하루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테마파크 모두 무료로 개방되고, 주말을 포함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연휴 후 첫 휴관일은 19일(목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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