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가정의 달 국가유공자「모두愛 보훈밥상」위문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19 1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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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애 보훈밥상 배식이남일 청장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9일(화) 부산연탄은행(부산 서구)에서 「모두愛 보훈밥상」 행사를 개최하고 보훈 가족에게 따뜻한온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장과 (사)부산 연탄 은행(대표 강정칠), 자원봉사자 등은 고령 보훈가족 50여 명에게 정성이 가득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모두愛 보훈밥상」은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사)부산 연탄 은행과 함께 매주 화요일 고령·독거 세대 보훈 가족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제공 하고 안부를 살피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부산광역시 서구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 매주 자원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더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가족의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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