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대방청소년문화의집’ 조성 사업은 노량진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옛 군사시설인 지하벙커를 활용해 연면적 1486㎡(지하 1층~지하 3층) 규모의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기존 아치형 천정구조의 지하벙커를 ▲ICT스포츠 체험시설 ▲유튜브 공작소 ▲스포츠코트 등 청소년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4차산업 ▲메이커스페이스 ▲메타버스 등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만 9~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방청소년문화의집’ SNS(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QR코드를 스캔하고 작성 · 제출하면 된다.
박주일 아동청소년과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대방청소년문화의집을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친근하고 가볍게 부를 수 있도록 애칭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방청소년문화의집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한국청소년지원네트워크에서 3년간 위탁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