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박병상 기자] 김천시의회는 집행부 인사와 의회의 인사권 독립으로 의회 직원들의 인사가 6개월도 채우지 못하는 인사로 전문성이 결여된 인사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의회는 2024년 제9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이후 2024년부터 6급 팀장급의 사무국 직원의 인사에서 한 직급의 인사에서 1년동안 무려 4명의 인사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인사는 업무의 파악도 채 이루어지기전에 수시인사로 인사가 이루어져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심각하다는 소문도 있다.
또한 의회 직원의 인사이동은 인사권 독립이후 더욱 심해졌으며 현재 인사이동이 현 업무자리에서 바로 옆자리로 이동하는 형식적 인사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형태는 의회의 사무국 직원의 인원이 한정되어 있고 인사권 독립이후 5급 과장의 자리는 소수로 한정되어 있어 퇴직이 아니면 승진의 자리가 나오지 않는 이유도 된다.
특히 2025년 1월 의회 사무국장의 인사에서 김천시는 시와 의회가 인사권 독립인데도 불구하고 시 과장을 국장으로 승진해 김천시의회에 파견했다.
이일로 시와 의회가 논란 끝에 의회가 파견 직원을 받는 것으로 일단락됐다.하지만 2026년 1월 의회의 사무국장 인사에서 1년만에 김천시로 다시 복귀하는 인사가 이루어져 이 또한 전문성 없는 인사라는 후문이다.
김천시의회는 인사권 독립이후에도 직원들의 의회 업무 특성상 사무의 전문성을 높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6개월전 잦은 보직 변경으로 전문성 결여와 직원들의 피로감만 높아져가고 있다.
의회의 인사권 독립은 2022년 1월13일부터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돼 의회 직원인사권이 의장에게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